지부소식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 · 작성자|좋은마음센터 서울성동
  • · 등록일|2019-07-18
  • · 조회수|243

굿네이버스 서울성동지부-LS네트웍스,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상대적 문화 빈곤 해소 목적
○ 지역주민·참여기업의 의견을 수렴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 모델 구축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서울성동지부(지부장 천은영)와 LS네트웍스(대표 문성준)는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지역소외계층 아동과 함께 문화예술체험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LS네트웍스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은‘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용산구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상대적 문화 빈곤을 해소하고자 기획되었다. 이외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나들이를 가지 못하는 가족을 위해 돗자리, 선크림, 보드게임 등 나들이 필수용품으로 구성한‘희망나눔박스’를 제작하여 가족 간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아동과 가족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에서는 푸드테라피 기법을 활용한 ‘꿈나무 떡 케이크 만들기’요리체험을 진행하여 아동의 오감발달과 스트레스 해소, 성취감 증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천은영 굿네이버스 서울성동지부장은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방학을 앞두고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LS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즐거운 나눔의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LS네트웍스는 ‘함께 꾸는 꿈,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회공헌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2017년부터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가족역량강화사업, 아동문화체험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지원사업 등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한 지역특화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성동지부는 좋은마음센터를 운영하여 심리·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상담, 심리치료 및 가족역량지원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심리정서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과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성장,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